폴로 랄프 로렌 이야기

1967년 넥타이 제작으로 시작한 랄프 로렌 브랜드는
혁신적인 최고급 소재와 남다른 디자인 덕에 유명인사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곧 상류사회에서 ‘신분의 상징’으로 받아들여 빠른 속도로 성공을 구가하게 됩니다.

미국 상류사회의 전통적 라이프 스타일, 미국 개척시대의 웨스턴 스타일, 할리우드 스타, 야구 선수들의 유니폼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로 부터 받은 영감을 혼합하여 가장 미국적이며 상업적인 패션 스타일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추후 남성복, 여성복, 아동복은 물론 신발에 이르기 까지, 전세대를 아우르는 랄프 로렌만의 스타일을 접목시키고 있습니다.

오랜 전통과 꾸준한 신뢰에서 오는 폴로는 이미 브랜드 그 이상으로 우리들의 삶에 맞닿아 있습니다.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랄프 로렌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전통적인 라이프스타일 확장으로 한층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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